2012년 3월 18일 일요일

주옥같은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어제 만남으로 불현듯 많은 세월이 흘렀음을 직감하였습니다.
이성우 대표님 기억하시죠?
십수년전 한계령 정상 따뜻한 한잔의 차,, 그리고 오색약수터 부근에서 산채밥과 함께,
전기분야의 발전상을 이야기하시던 기억이 아직도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만남의 기쁨과 함께 보석보다도 빛나는 주옥같은 책을 선물받게 되었네요.
감사드리며,  잘 활용하여 지식나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12월18일 땡추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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