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일 금요일

정신이 없네요..

시험중

댓글 2개:

  1. 1개월전 이사를했다..
    강릉에 다녀온후 너무 피곤하다..
    근런데,
    와이프 후배들이 집구경한다고 몰려들었다..
    주거니 받거니, 술이 취했다..
    .
    .
    .
    .
    잠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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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마트에 쇼핑하러 나왔다..
    날씨가 눈이올 기세다.. 3월의 중턱에서 눈이라니 가당키나 한 소리인가..
    발걸음은 어느세 치악산한증막 앞에 있는것이 아닌가...
    와이프와 함께 밤색 토닥거리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침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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